UTM 링크 생성 자체는 간단하지만 이름 규칙이 없으면 같은 유입처가 naver, Naver, 네이버처럼 여러 행으로 나뉩니다.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에 표기 규칙을 정하는 것이 링크를 만드는 것보다 중요합니다.
각 필드가 답해야 하는 질문
예를 들어 네이버 검색광고의 여름 할인 배너라면 source는 naver, medium은 cpc, campaign은 summer_sale, content는 banner_a처럼 역할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.
- utm_source: 어디에서 왔는가
- utm_medium: 어떤 전달 방식인가
- utm_campaign: 어떤 캠페인인가
- utm_content: 어떤 소재나 위치인가
소문자와 구분 기호를 통일합니다
분석 도구에 따라 대소문자가 다른 값을 별도 항목으로 취급할 수 있습니다. 영문 소문자와 밑줄 또는 하이픈 중 하나를 정해 계속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. 공백과 한글도 URL 인코딩될 수 있어 공유 과정에서 읽기 어려워집니다.
개인정보를 넣으면 안 됩니다
UTM 값은 주소창, 분석 로그, 공유 메시지에 그대로 노출됩니다. 고객 이름, 이메일, 전화번호, 회원번호처럼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값을 campaign이나 content에 넣지 마세요.
배포 전 점검표
완성 URL을 직접 열어 목적 페이지가 정상인지 확인하고, 기존 주소의 쿼리 매개변수가 유지되는지 살펴봅니다. QR로 사용할 경우 생성된 QR을 스캔해 UTM 값까지 주소에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.
- 팀의 기존 명명 규칙과 일치
- 대소문자·구분 기호 통일
- 민감정보 미포함
- 실제 이동과 분석 수집 시험